
귀여운 느낌, 발랄한 느낌의 패션을 선호한다면 이곳이 눈에 띄는
장소이다. 간판의 폰트는 약간 딱딱하기도 하지만, 밝은 조명과
화사한 색상의 아이템들이 시선을 잡아끈다.

옷이 주된 판매품목이지만, 벽면을 가득메운 소품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살짝 둘러보기만 하더라도 이곳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제품들.
위의 사진을 보고 끌리는~! 뭔가가 있다면 오사카에 방문시에 이곳을 꼭
놓치면 안될 듯 하다.

매장 전경의 모습이다. 먼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이지만, 제품들이 주로
밝고 화사한 느낌 위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기회에 한 5년쯤
젊어보이고 싶다면 용기를 내어보는 것은 어떨까.

입구 쪽에 마련된 악세서리 코너에는 신발을 비롯한 각종 장신구들도
살펴볼 수 있다. 평범한것 같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개성들이 넘치는
아이템들이 많다.
위의 사진 중에 젖소 신발 찾은 사람 손!

